1993년 시작된 금단제는 ‘모든 사람이 귀하다.’ 라는 마음으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현 시대의 해석을 더해 한복을 짓습니다. 전통 궁중 예복을 바탕으로 지금의 신랑 신부에게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해석하여 예복을 짓고 혼례 상차림과 예식 촬영을 스타일링하여, 예로부터 소중히 다뤄졌던 우리의 혼례문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더불어, 온 가족이 하나 되고 어울리는 가족 한복을 짓습니다.인생에 있어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는 귀한 때에 마음과 정성을 다합니다.
우리 것의 소중함을 잇습니다.